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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포에 의한 도파민 신경의 과다 억제가 파킨슨병의 운동증상 유발 -초기신경퇴행성 질환 치료 약물 개발에 적용 기대-
별세포에 의한 도파민 신경의 과다 억제가 파킨슨병의 운동증상 유발 -초기신경퇴행성 질환 치료 약물 개발에 적용 기대-
작성자 의과대학
조회수 85 등록일 2020.02.26




별세포에 의한 도파민 신경의 과다 억제가 파킨슨병의 운동증상 유발
 - 초기신경퇴행성 질환 치료 약물 개발에 적용 기대-


   파킨슨병을 초기치료로 인해 운동이상 증상을 늦출 수 있는 메커니즘을 의과대학 생화학 교실 허준영 교수 연구팀이 밝혔다. 허준영 교수 연구팀은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서울 아산병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파킨슨병 초기에 별세포에서 GABA를 과도하게 생성 및 분비하여 도파민 신경세포의 활성이 억제 되어 있고 GABA 생성을 억제한 경우 운동증상이 회복 할 수 있다는 창의적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허준영 교수는 “현재 시행하는 증상완화적인 치료에 경종을 울리고 초기 파킨슨병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접근법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Cell 자매지인 국제학술지‘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IF 9.193)’에 1월 10일 온라인 게재 됐으며 ' 한빛사' 논문으로 선정 되었다.